그 약속을 전혀 모르겠네 진짜로 너의 반려가 되어주겠다면 말레니아가 죽이러 왔을때 이 악물고 불의 치유까지 쓰면서 거부할 이유가 없고 가짜로 반려가 되어주기로 한거면 그 시절부터 매혹이 걸려있던건가? 근데 매혹이 걸려있으면 그냥 자살을 했겠지 아니면 미켈라와 말레니아가 차별받는걸 보고 라단이 존나 착해서 내가 상냥한 왕이 되겠다라고 말한걸 미켈라가 과대망상으로 상냥한 (나의) 왕이 되어주겠다네?라고 착각한건가
매혹이라고 확신함. 아니면 말레니아랑 쥐터지게 치고박고한게 설명이 안됨 - dc App
근데 매혹이몀 걍 매혹으로 굴벅시키고 자살하게만들면 되지 굳이 말레니아 보내서 죽일 이유가 없잖아
2페이즈때 정신차리려다 다시 매혹시킨거보면 데미갓이라 어느정도 저항은 가능해서 완전굴복은 못시킨듯? - dc App
내 생각엔 약속은 하긴했는데 이제와서 별준동 막아야해서 안된다고 라단이 뻗대니까 미친최면새끼가 삔또상해서 말레니아 보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