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기사들은 당연히 고룡신앙믿고 노장 니아르도 땅잃은 기사 출신이라 가정가능한데 신수 전사들이 믿는 신수도 결국 고룡쪽이 아니었나 싶음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점도 걸리고 외형묘사된게 용이아닌 사자인 이유는 몰라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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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트나 일림에 사자숭배한 흔적은 있는데 용이 신격화된 흔적은 전혀없어서 궁금했던점임. 로데일이야 고룡이랑 전쟁치뤘던 세력이었으니 고룡신앙 몰래 믿어왔던거라 이해되어도 - dc App
벨라트 탑이 신한테? 닿고 싶어서 그리 높아진거라는데 파룸 아즈라 그늘에 숨어 살아서 직접 본적은 없고 막연한 동경만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
그거랑 비슷한 생각했는데 신수자체가 파름아즈라에서 내려온 고룡숭배하던 짐승을 지들이랑 비슷하게 뿔달린 동물로 추상화 시킨뒤에 신수로 믿어온게 아닌가싶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