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고립된 곳에서 하다가 온라인이 되니까 새로운 느낌도 들고 재밌네


이제 낙서랑 혈흔도 볼 수 있고 잔상도 생각보다 많이 보이고 딴 사람이 울리는 종소리도 들리더라


그리고 한 번씩 화톳불 근처에 있으면 에스트 들어오는 건 ㄹㅇ신문물이네


나머지는 대부분 이런 게 있다고 알고는 있었는데 이건 첨 알았음 


그래서 첨에 불 같은 거 날아와 박히길래 뭔가 했다ㅋㅋ


그래도 암령은 그만 좀 왔으면 좋겠다 5시간 했는데 거의 시간당 한 번씩 쳐들어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