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보스 잡고 나니까, 

코스가 여러개가 동시에 오픈되던데.


이건 자기가 가고 싶은데로 가라는 거겠지?


그럼 이 시점에서 보통 다들 강추 하는 루트는,


처음 시작한 1스테이지를 쭉 미는건가?

아니면 다른 스테이지 초반만 돌아가면서 미는건가?


다른데 가보니 초반에 배포된 졸병들은 그리 쎄 보이지 않아서...


다른데서 스펙업 하면서 골고루 뚫는 게 이 겜의 방식인지,

하나만 뚫는게 정석인데 멘탈 나가면 다른데 가서 정신차리고 오라는건지,

아니면 그냥 마음 가는데로 하는거인지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