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했는데 초반 트리가드 있는곳 절벽에 세명이 서있길래 인사 갈겼는데 갑자기 한명이 뛰어내려와서 결투신청함그새끼 이겼더니 갑자기 다른 한명이 또 뛰어내려와서 결투신청함또 이김이제 마지막 결투신청이 성사됨 아슬하게 내가 또 이김ㅈㄴ짜릿했음아무튼 재미있는 경험이었음
꼴 제사장이냐
헉 그런거 몰라요
꼴을 안하다니 이런 불경한
매너좋노
ㄹㅇ 개꿀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