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나 산양같은 외모때문에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횃대나 상자 울타리같은건 물론이고 심지어 나무수레까지
부딪치면 부딪치는데로 다 부수고 지나가더라
무릎도 안아픈가봐
이미 죽은 시체 타고다니는 거라 생각하면 의문해결
앗
그 터프한놈도 무서워하는 나락은 도대체
이미 죽은 시체 타고다니는 거라 생각하면 의문해결
앗
그 터프한놈도 무서워하는 나락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