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은 사실상 지하감옥에서 망자새끼가 될
운명이였던거 천운의 기회로 왕이될 사명을
지니고 여행했고
짊은 에초에 본인의 저주를 풀기위해
여행온 놈인데
쭀은 이미 세상을 위해서 불에
한번 타고 죽어있던 놈인데
지들 좆됐다고 억지로 부활시켜서
장작의 왕들 모가지 따오라고
시키는거임
사실 처음부터 쭀입장에선
존나게 염치없고 무례한 짓임
게다가 쭀이 상대해야할 장작킹들이
보통놈들이냐
거의 신급의 위용을 자랑하던
역전의 용사들임
근데도 쭀은 묵묵히 세상을 위해
모험을 하고
결국엔 불을 계승하든
핍박받던 망자들의 왕이 되어주든
아니면 더이상 지속 불가능한 불을
섭리에 맞게 꺼뜨리고 나중에 나올
불씨들을 기다리는
어려운 선택을 하기도 함
여튼 걍 이새끼가 모험을
해주는거만으로도 세상은 얘한테
감사해야함
화방녀 때리기? 무띵킹 조지기?
그정돈 걍 애교로 봐줘야지
몸도 가장 왜소한데 열심히하셨네
맞는말
잠 깬 김에 줄빠따 치고 다시 잠
똥싸논 놈들 뒷처리하는거라 좆같음ㅋㅋㅋ
만기제대하고 재입대했다고 생각하니 인성 좆박을만도 하네
이렇게 생각하니 진짜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