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리마할때는 암말 없이 보고 가시다가


오늘 처음 꼴 틀어서 몇 분 하니까 지난번엔 멀쩡한거 하고


왜 이번엔 이상한 게임하고 있느냐고 이상한데 돈 쓰지 말라고 혼내심


내가 샀지만 맞말이라 할말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