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 스토리 = 뱃속의 태아를 배 갈라 꺼내고 납치하기 본편 스토리 = 그 태아를 구해내고 살해?하기 여왕한테 돌려주는 거라 해석도 가능하긴 한데 미야자키 평소에 뭔 생각을 하면 이런 걸 만든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본편 이전 과거 떡밥 줏어먹기가 대부분이긴 한데, 야남여왕 잡는 건 과거 훈타들이 임신 상태인 여왕 배 갈라서 태아 납치한 걸로 해석 많이들 함
태반 휘두르는 갓난아기 컨셉도 ㄹㅇ 평소에 뭔 생각해야 나오는디 궁금함 - dc App
어우
애기하고 관련되면 항상 애기가 죽음...
수상할 정도로 영아살해에 진심인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