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이 마술 200시간밖에 안써와서 마술 가이드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버프를 받고 못받고 등의 상황에서 마술들이 대미지를 어떻게 내는가를 정리해옴.
전제조건은
1. 캐릭터의 스팩은 지력 80, 신앙 62, 신비 21이며 신비를 찍은 이유는 손가락 마술을 강화하는 지팡이가 신비수치를 요구하기 때문임.
2. 기본적으로 지팡이는 강화를 하지 않은 휘석 지팡이를 이용하며 버프를 주기 위해서는 좌수에 버프 지팡이를 들고 시전은 휘석 지팡이로 사용함. 촉매나 복장 버프가 가능한 마술은 버프를 받는 상태를 서술함. 루사트 뚝배기 등의 특정 마술만 콕찝어 강화하는 수단은 배제함.
3. 방어구는 패치 잡는데 상자에서 나오는 천옷을 착용하며 손가락 마술을 강화하는 유미르 갑빠 등의 경우 해당 마술을 사용할때만 제한적으로 이용함.
4. 탈리스만은 마나통을 늘려주는것과 마나통 자동재생 하는것만 사용함. 편의를 위해 주문 슬롯을 늘리는 녹스텔라의 달 탈리스만을 채용함.
5. 영약과 기타 소모품은 이용하지 않음. (영약은 마나를 풀로 채우는 용도로 사용)
6. 공격을 맞는 대상은 기본적으로 맺음의 교회 미리엘의 옆구리를 이용함. 굳이 옆구리인 이유는 대가리를 치면 대미지가 더 강하게 기록됨.
7. 혜성 아줄, 아스테르 메테오 등의 채널링 마술은 배제함.
추가로 없는 마술 있을 수 있고 본인 주관적으로 성능이 괜찮다 했던 마술들만 서술한거임.
ctrl+F 누르면 페이지에서 검색 기능 나오는데 그거로 마술 검색해서 보는거 추천. 좀 많이 쓸거임.
분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레아 루카리아, 카리아 왕가 이거 두개 말고 나머지 마술은 다른 글에 써옴.
1. 레아 루카리아 마술
별다른 강화 수단은 딱히 없으며 채석 마술만 채석 지팡이를 통해 20% 강화가 가능함. 아줄 루사트 뚝배기 등으로 일부 강화가 가능하긴 한데 해당 모자들은 배제하였음.
1-1. 별똥별
기본 요구 지력은 52, 소비 마나는 24임.
라다곤 댕댕이 잡기 전 책장 뒤 비밀 방에서 루팅이 가능하고 사거리는 평균적인 수준임.
투사체에 특수효과는 없고 탄속은 빠른편. 약간의 유도성을 가지고 있으나 유도성이 좋은 편은 아니며 회피기동을 하는 적들을 상대로는 자주 빗나감.
기본적으로 차지가 가능하며 시전중 느린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노차지샷은 760의 피해를 준다.
차지시 973의 피해를 줌.
특별히 강화가 가능한 지팡이나 아이템은 없어서 기타 마술, 아이템, 기도 등으로 강화해야한다.
기본 공격력이 매우 씹상타치라 보스전은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사거리도 적절하고 대미지가 매우 높으며 소모하는 마나도 적당하기에 보스전 평타로 매우 추천함. 마술사는 암만 생각해봐도 별똥별이 고트임.
아줄 모자 쓰면 딜이 10% 증가한다.
1-2. 소용돌이 돌팔매
기본 지력 요구치는 지력 27, 소비 마나는 14임.
셀렌 퀘스트를 끝까지 도와주면 볼링공이 된 셀렌이 판매함.
사정거리는 별똥별과 유사하지만 탄속이 모든 마술중 뒤에서 순위권을 다투는 수준이라 유효 사거리는 사실상 지근거리임. 유도성이 매우 좋아 암령같은 얘들이 달려들때 미리 깔아두면 천천히 따라다니면서 갈아버림.
투사체 두개가 나선을 그리며 나가기 때문에 다단히트를 때리는 마술이며 이로인해 표기 딜량이 매우 높고 딜 고점도 높음. 다만 워낙 느려서 고점까지 닿는 일은 매우 적다.
기본적으로 차지가 가능하고 차지하면 투사체가 크고 두꺼워짐. 시전중 별똥별처럼 움직일 수 있음.
다단히트 마술이기에 미리엘의 옆구리에 딱 붙어서 한번 썼을때 총 피해량을 서술함.
노차징 895의 피해를 입힘.
차지시 1475의 피해를 입힘.
특정 적들 상대로 괴랄하게 강한 대신 종합적으로 좋다고 하기는 힘들다. 대형 적 상대로는 가까이 붙어서 이것만 눌러주면 보스고 골렘이고 녹아내리는데 문제는 그 이외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타 마술을 넘지는 못함.
암령 상대로 의외로 좋다. 밤의 혜성이랑 카리아 검 마술들 다음으로 암령을 잘 패죽임.
고로 계속 들고다니기보단 엘짐이나 그런거 잡을때만 꺼내오는거 추천. 확실히 그런놈들 상대로는 고트임.
1-3. 휘석의 아크
기본지력 13을 요구하고 소비 마나는 9임.
셀렌, 토푸스가 판매하고 점성술사는 처음부터 들고 시작함.
가로로 넓은 아크를 쏘는데 이 아크에 닿으면 몇명이던지 피해를 입히는 형식. 유도성은 낮으나 범위가 매우 넓어 사실상 계속 맞출 수 있음.
사거리는 별똥별보다 미묘하게 짧음.
차징은 불가능하고 걸어다니면서 퓽퓽 쏠 수 있음.
발당 326의 피해를 입힘.
초반 광역기로 쓸만함. 역참터 근처 졸병들이나 늑대나 개들 잡을때 좋다. 중후반 가면 얘보다 좋은 광역기들이 많아져서 크게 선호받는 편은 아니지만 뚜렷한 단점은 없는 좋은 광역기다.
다만 광역인거 감안해도 딜이 조금 낮다.
1-4. 하이마의 포탄
리에니에에 있는 마술사 탑에서 주울 수 있을거임. 지력 25를 요구하며 소비 마나는 38.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수류탄이랑 비슷한데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포탄을 날린다. 사정거리는 별똥별 수준,
특이사항으로 범위 내 적을 넉백시키고 벽 뒤에 적들도 어느정도는 맞음. 애초에 위로 휘는 마술이라 장애물을 무시하는것도 가능.
모션이 굉장히 느린데다가 차지가 가능하지만 차지 시간이 타 마술 대비 어마어마하게 길다.
노차지시 739의 피해를 준다.
차지시 879의 딜을 박음.
전체적으로 딜량을 보고 쓰는 마술은 아님. 쳐먹는 마나에 비해 대미지가 매우 낮은데 시간도 많이 잡아 먹음.
포물선+넉백+범위를 보고 쓰는 마술인데 이만큼 넉백을 원거리에서 잘 걸 수 있는 마술이 없어서 자주 사용되는 마술이자 광역기다.
다만 광역기로 쓰기는 애매하고 가까이에 있는 적을 떨쳐내기에는 시전 시간이 너무 길다. 개인적으로 호불호를 좀 탄다고 생각함.
1-5. 하이마의 대형 망치
입수처는 하이마의 포탄과 동일하며 지력 25, 마나 22를 요구함.
사거리랄게 없는 초근거리 마술이며 손에 법봉을 만들고 내리 찍음. 한번 더 누르면 손에 망치를 든 채로 한번 더 내리침.
중형 적들까지는 대부분 강제로 눕혀버림. 일부 적들은 1타 맞고 일어나는 중에 2타를 갈기면 대미지만 받고 그대로 일어나기도 함.
근거리 마술이지만 범위가 매우 준수해 개들 잡기도 좋고 좁은 실내에서 싸워야 할때 유리하다.
손에 망치가 생기면 강인도가 증가한다. 그 전에는 쳐맞으면 캔슬됨.
마나 소모는 적당하지만 스테미나를 상당히 퍼먹고 2타는 기본으로 지르는 마술이란걸 생각해보면 실질적으로 소비마나랑 대미지는 두배라고 생각하면 된다.
차지 불가능 마술임.
추가타가 가능한 마술이지만 본 문서에서는 1타 대미지만 서술함.
1타당 775의 피해를 입힌다.
용도는 광역기겸 호신기. 대미지가 굉장히 높은 편이며 강인도가 증가한 상태로 적을 강제로 다운시키기에 들러붙은 기사몹 같은거 떨쳐낼때 좋다.
이거 하나만 쓰면 다운 시켜도 별 매리트가 없지만 기량 22, 라다곤 초상을 사용하는것을 기준으로 다운 시키자마자 쓴다면 카리아의 찌르기 풀차지를 한번 박아버릴 수 있는 시간이 나온다. 풀차지 찌르기가 적을 넉백시키는 만큼 이거로 거리 벌리고 주력 마술로 팰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마술사는 몸이 너무 약한데 이거 없으면 필드는 매우 힘들다 생각한다. 다만 보스전에서는 고트에서 조트로 추락하니까 빼버리고 필드에서는 가지고 다니면 후회는 안할거임.
이거 성능이 좋다고 하더라도 이거 쓰자고 적한테 달려드는건 비추천함. 어디까지나 가까이 온 적을 조지는 목적에서 최상위권인거지 이거 하나만 믿고 적한테 달려들 필요는 없다 생각함.
1-6. 암반 발파
운석 지팡이 주우러 갈때 전송함정 타고가면 나오는 던전인 사리아 결정 갱도에서 주울 수 있다. 지력 21을 요구하고 마나는 22를 요구하는데 캐스팅 하는동안 틱당 4 마나씩 잡아먹는다. 특이사항으로 채석 지팡이로 20% 위력을 증가시키는게 가능하며 초근접 마술이다.
효과는 지팡이 끝에 마력을 휘감아 전기톱처럼 앞을 갈아버린다. 워낙 빨리 돌아가서 마나를 갈아마시는 수준으로 사용함.
마레가 집행검 쓰는 느낌으로 쓸 수 있다던데 확실히 딜뽕은 오짐. 입력이 끝날때 지팡이를 내리 찍으며 광역 폭발을 일으킨다.
범위 자체는 좁은편이라 보스전에서 쓰는거 추천함.
차지는 안됨.
본 문서는 미리엘에게 딱 붙어서 1회 클릭으로 마지막 폭발 까지의 대미지만 카운트함. 지팡이 버프는 받은 상태.
1746의 대미지를 입힌다.
딜량이 상당하지만 근접+선후딜 때문에 전용 세팅을 갖춰줘야 하는 마술이다. 마나도 많이 소모하고 어느정도는 맞딜이 필요해서 보스 특정 패턴 빼고 쓰는 용도로는 좋음.
다만 각보고 한번 질러서 보스 갈아버릴 목적으로 쓸 바에는 혜성 아줄이라는 녀석이 있어서 이거까지 끌어쓸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1-7. 멸망의 유성
전설의 마술중 하나로 셀렌 퀘 도중에 입수할 수 있다. 루사트 뚝배기로 강화할 수 있으며 지력 43, 마나 32를 필요로 한다.
12발의 유성을 갈기는데 유도성이 준수한 수준이라 별똥별이 잘 안맞는다 싶을때 이거 써주면 좋다. 사거리는 별똥별과 비슷함. 다른 유성류 마법에 비하면 유도력은 이상하리만치 좋지 않지만 그럼에도 쓸만하다.
탄속이 빠른 편이고 걸어가면서 날릴 수 있고 탄속이 매우 빠르다.
차지가 가능하며 차지 효율이 좋다.
노차지 656의 딜을 박는다.
차지시 1020의 딜을 박는다.
탄의 수가 많아서 차지 대미지는 별똥별보다 높다. 유도성이 필요한 적들을 상대할때 별똥별의 대용품으로 쓰기 가장 좋다. 대표적으로 말 탄 기사몹이랑 밤 기병
12타를 빠르게 박아넣으며 차지시 위력이 매우 크게 증가하기에 세팅에 따라 주력으로도 쓸만하다 생각한다.
2. 카리아 왕가의 휘석 마술
마술로 검을 만드는 종류가 많고 카리아의 휘검 지팡이, 카리아의 휘석 지팡이, 카리아의 왕홀 세 종류의 지팡이로 버프하여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아듀라 달의 검과 라니의 암월은 편의상 눈 마술에서 함께 다룬다. 모자 바꿔끼기 귀찮음
2-1. 마술의 삼휘검
DLC 마술임. 지력 28을 요구하며 마나는 19를 요구함.
카리아의 휘검 지팡이로 15% 강화가 가능하다.
머리 위에 마법진 세개를 띄우고 대략 3초쯤 이따 마법진에서 휘검 세발이 생성되에 적에게 날아간다. 탄속은 빠르고 사거리는 별똥별 수준. 투사체 자체의 유도성은 없다.
차지가 가능하며 차지시 검의 크기가 커지며 휘검의 생성 시간도 덩달아 늘어난다.
노차지시 774
차지시 927의 피해를 입힌다.
지팡이만 잘 써주면 별똥별과 피해량이 삐까 뜨는 마술이지만 이건 전탄 명중 기준이기에 기대 피해량은 여기 못미친다.
차지해서 검 만들자마자 노차지 하면 6발이 거진 딜레이 없이 날아간다. 이거로 저격 쏠쏠함.
장단점이 모두 시간차에서 나온다. 마상에서 쓰기 아주 편하고 기타 상황에서도 쓰기 좋지만 시간차가 발목을 잡음. 의외로 탄 하나가 딴데 걸릴때마다 딜 로스가 크다.
2-2. 카리아의 원진
삼휘검처럼 휘검 지팡이로 강화가 가능하며 셀남충이 판다. 요구지력 34, 요구 마나 24의 스탯을 가지고 있다.
머리 위에 휘검 9발을 만들어 두르며 근처에 적이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날아가 피해를 준다. 사거리는 조금 짧은편.
검진류 마법이 다 똑같지만 벽이나 그런데 검이 닿으면 그대로 사라진다.
차지는 불가능하다.
미리엘 빵뎅이에 붙어서 쓰면 검을 다 맞출 수 있다.
전탄 명중시 627의 피해를 입힘.
전체적으로 마검사가 쓰기 좋다고 생각한다. 순수지력 기준으로는 경직을 더 잘거는 거검진이 좋다 생각.
호신용으로 아주 좋다. 시전이 존나 빨라서 쳐맞는 중에도 사이로 쓸 수 있는 수준.
2-3. 거검진
리에니에 봉인감옥에서 트롤기사 잡고 얻는다. 요구지력 29, 소비마나는 30이다.
사용시 거대한 휘검 세개를 머리 위에 두르며 그 외 기타 사항은 카리아의 원진과 동일함.
696의 피해를 준다.
카리아의 원진보다 경직치가 더 높다. 다 맞으면 한번은 움찔함.
딜량은 크게 차이나지는 않아서 둘중 취사선택하면 된다.
2-4. 로레타의 대궁
친위기사 로레타가 드랍한다. 지력 26을 요구하고 마나는 24를 요구한다.
손에 대궁을 만들고 화살을 한발 날린다. 활시위를 당기는 동안은 돌아다닐 수 있음.
어느정도 유도성이 있고 락온이 걸리면 다 맞는 수준으로 사거리가 길다. 차지가 가능하고 손에서 쿠킹할 수 있다.
노차지 피해량은 692
차지시 874의 피해를 준다.
저격특화 마술. 하자가 많지만 압도적인 사거리가 다 커버한다. 인식도 안되는 거리에서 쏴대는데 뭐 어쩔거임?
로레타의 묘기보다 사거리, 피해량이 뒤떨어지나 사실 이정도 사거리만 되어도 어지간해서는 다 맞는데다가 얘는 일직선으로 단발만 갈겨서 명중률도 더 높다. 하위호환이라 하기는 힘듦.
2-5. 로레타의 묘기
성수기사 로레타를 죽이면 드랍한다. 요구지력 46, 요구마나 39를 필요로 한다.
손에 대궁을 만들고 화살 네발을 만들어 갈긴다. 사거리가 로레타의 대궁보다 길고 화살이 U자로 휠 정도로 유도력이 괴랄하게 좋아진다는 점을 빼면 대궁과 동일하다.
노차지시 999
차지시 1207의 피해를 준다.
간단히 말해서 개활지일 경우 대궁보다 좋다. 아스테르나 엘짐처럼 거리를 존나 벌리는데 별 장애물이 없는 보스전에서 효율이 좋고 유도성이 대궁보다 좋기에 개활지라면 대궁말고 이거 쓰는게 낫다. 특히 아스테르는 이거 쓰면 레이저랑 꼬리만 피하면 되서 그냥 조빱됨. 메티르도 이거로 날먹할 수 있다.
다만 화살들 네발중 몇발이라도 딴데 걸리면 피해량이 눈에 띄게 떨어져서 단발이 높은 대궁과는 일장일단이 있다 생각된다. 본인은 용같은거 잡을때는 묘기 들고 그 외 래거시 던전은 대궁으로 뚫는다.
2-6. 카리아의 속검
왕가의 스크롤을 마술 스승한테 주면 배울 수 있다. 지력 14, 마나 4를 요구하며 카리아의 휘석 지팡이로 강화할 수 있다.
아주 짧은 시전 후에 검을 만들어 앞을 베고 마나가 허락하는 한 계속 벨 수 있다.
점프, 구르기 등의 행동 뒤에 바로 사용하는것도 가능하다. 사거리는 짧은편. 차지는 불가능하다.
발당 481의 피해를 준다.
진짜 개사기 마법이다. DPS가 돌아버린 수준이며 구르기 등 특정 행동 뒤에 바로 지를 수 있어서 사실상 이거 쓰는데 숙련되면 근접 무기가 필요없는 수준이다. 본인은 초회차 말레니아를 이거로 죽임.
마나 소모 대비 DPS가 전 마술 탑급이며 벽같은데 틱틱하고 걸리지 않는다. 은혜의 푸른 물방울 탈리스만이건 뭐건 마나 소모량 자체가 지나치게 적어서 속검만 쓰면 마나통이 차고 넘치는 수준이다.
이건 사거리 말고 단점이 없는 마술이다. 기껏해야 초반 짧은 캐스팅인데 구평하듯 쓰면 없는 단점이고 이거도 적응되면 쓸만하다. 진짜 개사기 마법이지만 몸이 약한 순수 지력캐가 가까이 붙어야 한다는게 가장 큰 단점인 마법. 속검이 사기기는 한데 땅잃은 기사 이런게 달려들어도 속검으로 맞딜하면 이기냐 이건 또 아니라 반드시 구평 형식으로 써야하는 마술이다. 숙련되기는 힘든데 일단 숙련만 되면 안쓸이유가 없는 마법이라 생각한다. 정작 땅잃은 기사 이런게 달려들어도 하이마의 빠따로 눕히고 그어버리면 맞딜해도 이기더라
2-7. 카리아의 대검
미리엘이 판다. 지력 24, 마나소모는 12이며 카리아의 휘석 지팡이에 강화된다.
사용하면 대검을 만들고 앞을 베는데 중간에 자세잡는 모션이 끼어서 속검보다는 느리다.
차지는 불가능하다.
발당 789의 피해를 준다.
전체적으로 하이마의 망치랑 속검을 두고 이걸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용도는 지근거리 광역기인데 중간에 쓸데없이 자세잡는 모션이 섞여 있다. 고로 속검을 생각하고 쓰면 안된다. 속검처럼 자세잡는 모션만 없었어도 썼을거라 생각함
근거리 화력투사기라는게 사용처인데 동상까지 넣는 아듀라 달의 검이 존재해 이걸 쓸 필요는 없다 생각한다. 딜이 나쁘지는 않은데 이게 근접 마술이라 마검사면 이거 쓸 시간에 칼 휘두르고 마술사면 망치로 찍고 속검으로 베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2-8. 카리아의 찌르기
리에니에 스카라베를 죽여서 얻는다. 지력 27, 마나 17을 요구한다. 카리아의 휘석 지팡이로 강화가 가능하다.
대검을 만들고 앞으로 강하게 찌른다. 차지가 가능하며 여럿을 맞추기는 어려워 사실상 단일 주문이다.
차지가 가능하며 풀차지로 찌르면 적을 뒤로 날려버린다.
노차지 대미지 856
차지시 1087이 나온다.
속검과 함께 고려할만한 검 마술이다. 일단 거리가 꽤나 길고 차지해서 찌를수만 있으면 기사몹이나 그런것도 날먹이 가능하다.
물론 차지 안하면 그저 그렇기에 차지를 넣을 각을 잘 봐 주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하이마의 망치로 내려찍어 다운시키고 쓰면 차지샷 한방 먹일 짬이 나는데 그렇게 연계하는걸 추천한다. 연계기로는 좋은데 허공에 쓰기에는 2% 부족함.
2-9. 레날라의 만월
레날라의 추억으로 교환하며 카리아의 왕홀에 강화된다. 요구지력 70, 소모마나 47이다.
하늘로 떠올라 달에 감쌓이고 달덩이를 던진다. 달은 날아가며 닿는 투사체를 모조리 지우고 피격당한 적에게 1.1배로 마력딜을 받게 한다.
탄이 느리지만 유도성이 좋고 사거리가 길어 어지간하면 맞는다.
피해량은 1055
라니의 암월에 밀려 잘 사용되지 않는다. 입장할때 던져놓고 1분동안 마력내성을 깎는게 주 용도이다. 즉, 디버프용. 디버프 용으로 쓰기에는 동상도 넣는 라니의 암월이 더 좋다. 대신 순수 피해량이 더 높은편.
닿는 투사체를 지우기에 미켈라단이 날리는 바윗덩이나 신살같 듀오가 던지는 흑염등을 씹고 성베병 탐을 버는 용도로 쓸 수 있다. 뚱뚱이 홀쭉이 듀오 잡을때 이 방법이면 기둥 수를 아끼며 물마실 수 있다.
추가로 마력 내성 감쇄치는 기드온 오프닐 무기인 온 지혜의 왕홀과 동일하며 중첩이 된다.
분량상 여기서 끊고 2편은 밤의 마술, 용암 마술, 얼음 마술, 중력 마술을 통합해서 써오겠다. 마술 수가 엄청 많아서 쓸만한 것만 걸러도 쓸게 많네
마술은 용암 중력 이딴 예능용만 써봐서 또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