샀다고 여기엔가 아무튼 마갤에 얘기하니까

이 홍어새끼야 등쳐먹을게 없어서 후배 등을 쳐먹냐

그렇게 댓글로 욕먹었는데

플스 4임 이라고 하니까

아..

라고 했던 재작년의 기억

벌써 2년전이구나 글케 사놓고 결국 바쁘고 힘들어서 블본은 못했는데

올 연말에는 꼭 도전해볼까

갑자기 의지가 생기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