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구조가 본편 초반에는 진짜 오픈 월드의 느낌이었는데, 본편 종반으로 가고 DLC까지 가면서 점점 오픈 월드가 아니라 길이 존나 넓어진 다크 소울의 느낌으로 바뀜
그래서 탐색하는 과정도 본편에서는 그냥 싸돌아다니다가 우연치 않게 발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면

DLC에서는 길을 따라가면서 샅샅히 뒤지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