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엘든링 세계관에서 드래곤>인간 폴리모프는
흔히 묘사되는 인간외형에 뿔 날개 달린게 아니라
유사 용인간처럼 된다는 거고
바위심장으로 변하는 육체 원본이 고룡인 것으로 보면
보통 고룡이 변신할 시에는 고룡인같은 외형이 되는 거고
바위심장은 이를 모방한 고도의 기술.
그중에서도 플로삭스는 기존 고룡인의 외형에서 무녀같은 복장을 입고 가면을 쓴 형상이라 봐야 될 듯
흰 머리카락이 난 것으로 봐서는 가면 내 얼굴은
고룡인처럼 생긴게 아니라 인간 모델링을 어느정도 닮은 형상을 하고 있다거나
저게 가면이 아니고 실제 얼굴이라면 몸은 고룡인의 회색인데 얼굴만 새빨간 것도 조금 이해가 안 된다
근데 왜 뼈다귀가 되는거노 갠적으로 웅장한 용을 바랬는데 - dc App
커마로 근육 키우면 좀 낫더라
거대한 종족이 억지로 압축시켜 인간의 형상을 취ㅎ하려해서 나타나는 부작용인 듯
그렇다기엔 엘든링 디자인이 대체적으로 말라 비틀어지고 내장이 다 파여있음
미야자키는 오장육부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듯
그런식으로 변한 용인간들의 자손들이 커마 태생 중에 있는 바위피부 용인들인듯
ㅇㄱㄹㅇ
보편적인 모습이 저거래도 란삭스는 바이크한테 잘보이려고 사람같이 생겼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