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서도 개나소나 자기룬 만들어서 새 규율의 시대 만들기 쌉가능인데
왜 굳이 그땅까지 기어들어가서 그 지랄을 한거지

모르고트랑 거절의 가시로 막힌걸 알았는지부터 의문이고(엘짐은 당연히 몰랐을거 같고) 알았다해도 본편서 한거라곤 가시없애기는 커녕 고드윈 완전히 죽이기 시도했도르 성수 키웠다도르가 끝인데

왕이 없어서 라단 살리려고 그랬다 라기엔 라단 맛탱이가게 한건 즈그 말레니아 아니었나 굳이 따지지면 오프닝에서 나온거처럼 룬파편 때문에 라단이 미쳐서 시도한게 말레니아로 무력 제압이었던 모양인데 그럼 ㅅㅂ 부패방구는 왜 터뜨린거냐 이 부패뽀르삐립년도 거룬 때문에 맛탱이 가기라도 한건가

여튼 막힌거 알았으면 말레로 라단 족치기 말고 로데일 족치기를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마침 화산관에 병력 다 꼴박 하면서 정작 본진 세력 씹떡락했더만

진짜 그냥 그시점에 모그납치 때문에 꼬인게 다인건가
근데 글타치면 대체 그땅 가는 방법이랑 갈 힘은 납치당한 상태에서 어케 한 거지
고치에 들어간 상태로 모그 조종한건가

그러고보니 고치된 시점도 의문이네 오프닝 기준으론 걍 거의 멀쩡한 상태로 모그한테 들려서 이동당했는데 정작 성수 좆레니아 보방이나 고치 생긴 꼬라지보면 이미 고치 들어간 상태에서 모그가 뜯어온거 같이 돼먹었고

이거도 개발 도중에 설정이 변했다거나 한게 이유인가

별개로 그림자나무 맛탱이간 시점도 메스메르가 공격해서 상처입음->죽어가면서 그림자 파편 뿌리게 됨인지
마리카가 신의문에서 뿔인간 규율(그림자 나무에 들어있던거) 잡아뜯으면서 맛탱이 간건지 모르겠네
본편 황금종자가 엘든링 부숴지면서 나무가 흩뿌린거니 상처입은 시점 언저리에 그림자파편 뱉은건 맞을테고

메황이 그림자성 지어가면서 굳이굳이 숨겨놓은거 보면 마리카가 그렇게 해둔게 맞는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