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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양의 전사

로스릭 성 화톳불에서 파밍했음

드랍률은 그럭저럭 좋았던 거 같음. 양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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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교

그냥 청령 소환용이라 존재감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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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의 수호자

암월의 검이나 청교랑 겹침. 마찬가지로 존재감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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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암월의 검

개쓰레기 서약. 은기사도 존나 쎄진 않은데 좇밥은 아니라서 개짜증남

이거 파밍하고 앉아있으면 수명 줄어드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알맹이 없는 대사나 쳐하고, 화방녀 처럼 예쁘지도 않은데다가, 보추인 지 오빠나

찾고 앉아있고, 멜리나 성우라서 짜증나는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님


이년 때문에 개 짜증나서 그윈의 씨를 말리기로 했고 애꿎은 무명왕이 살해당했음


반지랑 주문 모두 주기 때문에 올도과 달성할려면 무조건 해야해서 두배로 짜증남

DLC에서 소울 지불하면 아르고 되살아 나는거 요르시카로 바꿔야 함


살리고 도끼로 떄려죽이게 ㅅㅂ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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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자리아의 손가락

공물이 능력치 바꾸는 데도 쓰이고, 드랍률도 높은 편이라서 좋은 서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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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쌓아 올리는 자

계약 잡는게 부랄나무 잡고나면 개 까다로워 져서 은근히 짜증남


카사스의 지하묘에서 공물 파밍했는데, 드럅률만 치면 암월의 검 만큼 안나옴

분명 발견력 98이었는데 30번 넘게 잠았는데도 안나왔음


주술 도전과제 깰려면 무조건 해야하는데 시부랄 거 1랭크 보상이 뭔 되도않는

카타나 주고 앉아있고 빡치는 정도만 치면 암월검과 맞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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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팔란의 파수꾼

그루만 잡으면 되어서 성채 유적에서 모았음

은근히 드랍률이 높아서 할만했음. 반지가 1랭크 보상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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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을 먹는 자의 지킴이

드랍률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도전과제 달성에는 1랭만 찍으면 되어서

다른 서약에 비하면 양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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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교창

도전과제에는 없어서 안했지만, 보스 무한으로 되살릴 수 있다고 들어서

암월의 검에 비하면 덜 ㅈ같을듯. 필수가 아니기도 하고



왜 미야자키가 엘든링 와서 서약 전부 내다버렸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한 2년 뒤에 할 게임 없으면 꺼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