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작 쓸때는 불나비쓰면 편해서 어이가없고 의도를 모르겠다 이거는 그냥 까고싶어서 까는거아님? 필요한건데 굳이 톳불이나 불있는데서 안붙이고 그자리에서 불나비 딸깍할수 있으면 것 걷보기에만 불편하고 사실 별 문제없는거 아닌가
필요해서 좆같다가 아니라 정작 필요할땐 나비딸깍이면 되는데 왜있는거냐가 맞는거같은데
왜있냐고 물으면 조명쓰는김에 있나보지 그렇게치면 파로스돌은 왜있고 향나무는 왜있음
걔네들은 전혀다른 느낌인데
조명이 기믹수행이랑 열쇠역할 하는데 그거 템으로 딸깍한다고 왜있냐하는거잖아 다른 열쇠템들은 딸깍아니냐고
대충 느낌이 나선검파편있는데 귀환의뼛조각이 왜있어야함? 이정도임
그리고 불나비 초회차엔 소모품이라 무작정 딸깍도 아님 초회차돌때 귀환뼈 아껴가면서 겜하는거랑 다를거없음
딱 귀환뼈가 맞네 그거 2회차부턴 개쓸모없지만 1회차엔 아껴가면서 써야하는 자원임
그 중요한 기믹부분을 나비가 대체하고있으니까 횃불은 왜있는지 궁금하다 이런글이잖아
나비로 횃불을 키는거니까 연계되는거지 그냥 열쇠아이템 하나를 조명이랑 연동한거임 불과 연계되는 상호작용 하라고 있는거지 그걸 왜있냐고 하면 뭐 어쩌란거임...
아니뭐 실제로는 그냥 연동이 된다도르일 뿐이고 파로스랑 다른게 없으니까 큰의미를 못느끼는건 이해가 가는데
꼴 횃불은 장비가 아니니까 끄고키는게 힘듬 근데 횃불 용도가 여럿인데 하루종일 들고다닐수 없으니 즉석횃불키기 넣어준거지 그것마저도 초회차에선 만능도 아니고 횃불은 3편식으로 만들고 상호작용은 파로스돌이나 전용템 만들어서 해야 왜있는지 안궁금해하나
그러면 궁금하진 않긴했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