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한 300시간 넘게했는데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야남에 왔다가 어찌저찌해서 악몽으로 끌려가고 수혈을 받긴 했는데 외계인 피가 스까져있어서 야수처럼 되기 전에 창백한 피를 줘패서 병을 치료하고 사냥꾼의 꿈에서 탈주한다 <-- 주 골조인건 아는데 나머진 뭔 소린지 모르겠음 아마 미야자키도 모를듯
블본 한 300시간 넘게했는데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야남에 왔다가 어찌저찌해서 악몽으로 끌려가고 수혈을 받긴 했는데 외계인 피가 스까져있어서 야수처럼 되기 전에 창백한 피를 줘패서 병을 치료하고 사냥꾼의 꿈에서 탈주한다 <-- 주 골조인건 아는데 나머진 뭔 소린지 모르겠음 아마 미야자키도 모를듯
아시발꿈 아니냐
난 그거도 모르겠음 병 치료하려고 야남에 왔는데 이미 야수병으로 좆되있음 근데 게르만이 주인공 죽이는 엔딩에서는 주인공 깨어나니까 또 멀쩡한 도시임
스토리 오진다고 빨리는거 보면 ㄹㅇ 얼탱이가없음ㅋㅋ
스토리는 모르겠고 설정은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