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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본 한 300시간 넘게했는데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야남에 왔다가 어찌저찌해서 악몽으로 끌려가고 수혈을 받긴 했는데 외계인 피가 스까져있어서 야수처럼 되기 전에 창백한 피를 줘패서 병을 치료하고 사냥꾼의 꿈에서 탈주한다 <-- 주 골조인건 아는데 나머진 뭔 소린지 모르겠음 아마 미야자키도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