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월드는 제사장 허브로 삼고, 작은론드는 제외해서 바로 비룡의 계곡으로 가게하고

후반부 월드는 아노르 론도 허브로 삼고 4왕 소울지역 ~ 공허의 대수 손 좀 봐서 넣어주고


지하묘지는 초반부 제사장에서 이동가능하지만 거인의 묘지 가는 길은 잠시 막아두고

메트로베니아 방식으로 나중에 아노르 론도가서 거인의 묘지 쪽에서 지하묘지로 가는 길 숏컷으로 뚥어주는 방식.


거인 묘지 같은 경우는 실제로 진행하다 보면 이자리스가 보이기 때문에 이자리스와 충분히 연결도 가능할 것 같고

물론 다른지역도 연결 하려면 충분히 할 수 있을거고...

단점으로는 이러면 유저가 피곤할 수는 있음 머리 속에서 맵을 다시 그려야하기 때문에 ㅇㅇ


하지만 탐험하는 맛을 최고일듯??

난 어지간한 오픈월드 게임보다 리마가 탐험하는 맛이 최고였음.

지역마다 서로 연결되어있으니 특별한 장비나 재화 보상 없는데도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지역 발견하면

와 이런식으로 연결이 됐네?? 하는 경이감?? 같은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