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화톳불 ~ 보스방까지 들어가는 시간 존나 무의미하게 소모시키는거
제일 기억나는건
데몬즈 - 대부분 잡몹방 하나씩 끼고 있어서 판별 불가
닼소1 - 4인의 공왕 작은 론도 입구부터 뛰기
꼴 - 벽 밖의 설원
닼소3 - 죄의 도시 욤 보스방 가는 길
블본 - 야하굴 다시 태어난 자 보스방 가는 길
이랬던 것 같고
솔직히 벽 밖의 설원이 너무 압도적이라
나머지는 그냥 잡몹방 2~3개 끼고 있는 수준인 것 같음
엘든링은 거의 보스방 앞에 화톳불이나 마리카 석상이 있어서 없는 것 같음
레날라랑 용왕
생각해보니까 닼소1은 후반부 보스들 싹다 존나 달리잖아 시스 공왕 못자리 니토 그윈까지
진짜 너무 많은데
욤보다도 쌍왕자가 존나귀찮음 - dc App
첨할때 숏컷도 못 찾았는데 보스도 어려워서 얼마나 뛴 건지 모르겠음 ㄹㅇ
혼돈의 못자리
욤은 떨어져서 가면 금방 감
금단숲도 상당히 뛰어야지
일단 닼소1 부터 안그런 보스가 별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