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플레이 하면서 맵까지 좆같을 이유가 있나? 싶었음

리에니에 검은 칼날의 지하묘지

래버당기려고 길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중간보스를 박게끔 만든거
괜찮았다고 느꼈고

케일리드 신수탑 이 새낀 최상층 올라가는과정도 빡쳤는데

아래로 내려가서 횃불 켰을때
어려운 보스 깼을때 나오는 쾌감이랑 비슷했음
하 십새끼 클리어

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