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코인

성직자 야수
피굶야
파알
아멜리아

까지 잡고 나서

고딕 액션 훈타뽕 차오를때부터 유모까지 쭉 내리막길


야남 삼형제(인간형 떼거지)

롬(소환형 떼거지)

다시 태어난 자(맵 기믹형 보스)

미콜라시(소환형 떼거지)


진짜 라인업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유모 대충 잡고나면 

게르만이랑 달의 존재에서 다시 헌터뽕 채워서 그렇지

만들다 말았나 싶을 만큼 후반부 보스들이 부실했는데


dlc에서 루드비히, 마리아, 로렌스, 코스의 고아 같이

간지 보스들로 허리춤 채워줘서 

후반부 기억이 덧 씌워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