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잠자리래
반대로 월광제단에서 아스테르 봉인해둔거 아닐까
한쪽은 폭포라서 텔레포트 쓰면 걍 나갈 수 있지 않냐
근데 그래봐야 부패늪이잖아
아스테르가 온게 부패신 봉인된거 보다 나중인가?
뭐 부패 상관없다고 해도 더 앞으로 오면 아스테르한테 멸망당한 영원한 도읍이니까 아스테르가 도읍에서 월광제단까지 온걸 막았다고 할수도 있나?
금마가 지키고 있을 이유는 없으니 그냥 있던게 아닐까
월광제단이 막은듯?
야생 잠자리래
반대로 월광제단에서 아스테르 봉인해둔거 아닐까
한쪽은 폭포라서 텔레포트 쓰면 걍 나갈 수 있지 않냐
근데 그래봐야 부패늪이잖아
아스테르가 온게 부패신 봉인된거 보다 나중인가?
뭐 부패 상관없다고 해도 더 앞으로 오면 아스테르한테 멸망당한 영원한 도읍이니까 아스테르가 도읍에서 월광제단까지 온걸 막았다고 할수도 있나?
금마가 지키고 있을 이유는 없으니 그냥 있던게 아닐까
월광제단이 막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