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평평하게 이리저리 가게 만들어놓고... DLC는 왜.. 이렇게 산이 우뚝우뚝 높고, 절벽이 까마득한가... 했는데..

오픈월드지만... 마치 예전 다크소울시리즈처럼... 지역순서를 만들어놓은 것 같네요..

사실 볼 수는 있는데... 가지는 못하게 만들어 놓음... 

"어... 저기 어떻게 가지?" 

이렇게 해 놓고, 찾는 길을 꽁꽁 숨겨둠... 

그래서 탐험의 재미를 주겠다!! 탐험해서 길을 찾는 오픈월드의 재미를 우리가 선사하겠다!! 

방금 보니의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보니의 마을과 안개 계곡의 요새에서 확신을 얻었네요. 어떻게 가는 지 헤멨음. 

(그걸 이제 알았냐?.. 예... 이제 하고 있어서요.)

PS) 될 수 있으면 공략 안 보려고 했는데... 에이... 옛 운철 대장장이 유적에서 마지막에 못찾고 공략봄.... 벽도 다 쳐보고... 수로같은데 떨어져도 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