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엔 중세 세계관 특성상 군대 야영지가 자주 나옴.
여기서 특히 뾰족나무말뚝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바리케이드로 쓰이는 말뚝이나 울타리로 쓰이는 말뚝이나
틈땅에 있는 고드릭군, 적사자군, 레아루카리아군, 로데일군의 야영지들은 전부 평범한 말뚝을 씀. 여느 중세물에 나오는 나무말뚝
여긴 메스메르 야영지. 여기도 말뚝이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다 정성스럽게 엠보싱 처리가 된 금속제 말뚝이거나 혹은 목제에 무늬를 새기고 흑옻칠한 고급말뚝을 씀.
심지어 바리케이드용 소형가시 조차도 공들여 제작된 느낌임.
신이 보낸 군대에 걸맞게, 총책임자인 메스메르가 원정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인거같음
황금나무 전성기 시절 군대가 어떤 느낌인지 비교해보라고 일부러 보급품 더 빵빵하게 설정한듯 - dc App
원정 끝내고 할 일 없어서 깎으면서 시간 보낸 게 아니구나
메황
불을 주로 다루니까 그냥 나무말뚝 쓸수가 없었던건가
나도 이 생각했다 장교들부터 병사들까지 전부 불 사용해서 그럴지도 - dc App
이것도 맞네 못해도 석제말뚝은 강제로 써야할상황이었노 - dc App
오
에초에 캠프 설비부터가 다름
진짜 동기가 어떻냐는 상관 없이 일단 대외적으론 성전이니까 겉으로 보이는 것도 신경 많이 썼나 싶음
룩딸은 중대사항
쟤네 막사도 훨씬 고급이던데
가시공이니까 저정돈 해줘야지
전쟁병기 골렘을 몇십대씩 데리고 다니는것부터가 이미 어나더레벨이지ㅋㅋㅋ
메황 또 당신이야
얘네는 캠프부터 고오급 물건들 많던다
너네 알,리랑 가격비교해본적 있음?
https://lrl.kr/hrJG
할인적용받으면 뭘 사든 거의 2~30%는 싸더라? 이제알았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