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의 재미요소가 너무 잘려나갔음
회화세계나 카사스 흔들다리 부서지는건 엘에선 그 어떤다리를 때려도 무너져내리는건 없고
꼬리나 뿔 같은 특정 부분을 잘라서 무기로 만든다던지
미믹같은 기믹이나 함정류로 유저들 뒷통수 치는것도 거의 삭제하고 대부분 몹 갑툭튀로 때우고
수용소의 데몬,옛비룡 같은 낙하공격. 부랄나무나 혼돈의 못자리,백룡 시스전 처럼 특정 부위 파괴 같은 보스전도 엘든링에선 흉조구속구 류의
아이템으로 때운게 너무 아쉬움
리마스터나 스콜라의 부위를 잘라 무기획득기믹은 고드릭의 팔이나 메티르의 옆에나있는 손가락, 그림자화신에게 해바라기 하나더 달아주고 그거 자르면 자동획득 이러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또 그런거 너무 많으면 피곤해서 엘이 머리 비우고 하긴 좋드라
있으면 좋을것 같긴 한데 좆소 프롬에게 가능한 과제양일까 싶기도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