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세키로 영약 덕분도 있긴한데 그거 빼더라도 뭔가 들크 가호 그대로 들고온것 마냥 쉬워진 느낌임 분명 2년전에 최고회차 설원보스들 잡을땐 개빡셌는데 테오드릭스나 환혼쌍살갗 같은애들 들크나오고 잡으러가니까 엄청 쉬워진 느낌이더라 설원또치는 여전히 빡세려나 모르겠네 얘는 다시 안잡아봄
아니 저걸 그냥 막고 가드카운터로 찢네
이거보고 바로 세키로물방울 넣었다
아니씨발 이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