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1. 매료가 깨지는 것 자체로는 이벤트가 꼬이지 않는다.
2. 단, 매료가 깨진 이후에 플레이어의 진행이나 선택으로 인해 이벤트가 꼬이거나 분기가 갈리는 것은 맞다.
3. 그러니 매료 깨진 직후에 스토리 진행을 멈추고 npc들과 상호작용 하고 마저 진행하면 아무 문제 없이 모든 이벤트를 다 볼 수 있다.
먼저 오늘의 실험맨, dlc 나오고 유기한 147렙 캐릭이다. 당연히 dlc도 첫 진입
이제 그림자 알터로 진입해서 매료를 깨고 무아, 티에리에 이벤트를 진행해보겠다
아마 매료 깨지자마자 바로 무아와 대화해서 비약도 날려먹고 제작서7도 날려먹은 사람들이 많을텐데 모르겠다를 골라서 대답을 보류하고 나중에 다시 고르면 된다.
수집벌레 치료 해주고 수집벌레 제작서 4를 얻고
티에리에와 안면도 텄다면 이제 준비는 끝났다
계속 슬퍼한다와 잊어버리면 된다 둘중 마음에 드는 선택지를 고르고 나서 대화를 다 보고
무아와 이야기한다 두 번 다 확인해주면
검은 시럽과 수집벌레의 제작서를 얻고 무아 이벤트도 끝나게 된다
그리고 시럽을 티에리에에게 전해주면 비약도 얻고 남쪽 푸른 해안의 구멍으로 떠나면서 여기서 할 건 끝
오
디엘시 초반에 다들 제대로 모를때 이벤 진행해버려서 잘못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듯
프레이야 투구 관련 비화 듣는 선택지나 안스바흐한테 십자 관련 정보 전달해주는 것도 가능한가? 걔들은 이벤트 분기랑은 상관 없으니 괜찮긴 하지만
티에리에가 도망 안가게하는건 조건있나
매료 깨지면 npc퀘스트 다 끊긴다랑 지도가 의미가 없다 이게 인방, 커뮤부터해서 가장 잘못퍼진 내용같음
그냥 실제 경험을 반영한 것뿐이지 잘못됐다고까지 하긴 좀 매료가 깨졌다고 해서 뭔가 좆된건가 했는데 아무 추가상황도 없으니 그냥 그림자의 성을 진행해버리고 속참 증발한 사람이 한무더기 맵 전체를 겔미어&화산관처럼 길 표시 안해주고 고저차로 꼬아놔서 지도 펴보는 의미가 아주 떨어짐 둘다 사실임
매료가 깨졌다고 뭔가 이벤트가 발생했으니 NPC들 반응이 달라지겠지 하고 진행 멈추고 되돌아가서 다 말걸어본 사람들은 불만을 못느끼는 거고 '어쩌라고?'하고 그림자의 성 좀 하다가 암실 문을 열어버리는 순간부터 뭔가 하나씩 날아가기 시작
길 루트는 어느정도 주변 지형 관찰로 같이 보완하거나 아니면 전형적인 다크소울식 루트인 경우가 많고 지도에 여러 건물들이나 작은 특징들 여전히 잘 잡혀있고 특히 여러 색상으로 정보를 다 충분히 알려주는데 그냥 그럼자성 직행 후 길 못찾는걸 지도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인방같은데서 퍼저서 그런거같은데
비약 얻기전에 푸른해안가서 비약 날림 ㅅㅂ 이런거 존나 좆같아
매료 깨지고 npc들이랑 대화하면 무아제작서나 비약 끊기는건 사실 아닌가
무아 제작서 안끊김
구작들은 npc들 어느시점에 이동하는지, 퀘스트 망하거나 꼬이는지 제대로 알려 주지도 않아서 엘들크는 오히려 더 친절해진거 같은데, 구작이었으면 매료 깨젔다 이런 정보 하나도 없이 npc들 이동해있음
구작대비 그렇다는거지 엘든링 겜 자체가 절대 친절한편은 아님
보상적인 측면에서 말고 안스바흐에게 십자가 위치 알려주는 이벤트 대화 싹 날아가지 않냐? 그런 것도 포함해서 하는 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