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슻리마 코옵을 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갤질할때 PC유저들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스너글리 둥지에 버리고 물보라 찍찍 뱉고 했는데,
슻리마 코옵 성사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알토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심연에 버리고왔다.
옛날에는 PC는 커녕 같은 찐따 엑박 유저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코옵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갤에서도 PC 유저랑 키배 뜨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슻리마 코옵 백령"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이거보고 슻리마 버리고 엑똥3로 갈아탓다 - dc App
그래그래 개추 줄게
푸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