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생촌 사실 닼소는 중세풍이라 망자 투성이여도 그렇게 안 무서웠는데 수생촌은 옛날게임중에 사이렌이라고 있는데 그거 생각도 나고 분위기 ㄹㅇ 맘에 들었음 늑대가 지붕타고다니는 놈이라 그렇지 소울 주인공급 기동성으로 했으면 호러스팟이였을듯
하이데 큰불탑
알터 고원
톱니산 밀도는 어처구니 없이 낮은데 뽕맛 하나로 다 카바치는듯
그다음은 검안탑
라트리아 탑
메듀라 유일하게 힐링됨 수생촌은 무서워서 접을뻔 했음 할매 잡기 당했는데 눈 돌아가서 죽을때까지 칼로 배빵놓는데 시발
계승 제사장, 야남 거리
벨라트 - dc App
엘리움
병신의마을
맵아트는 하이데불탑 재미는 안개탑이랑앨리움로이스
태초의화로
이루실
아노르론도
닼소1에서 유일하게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맵이라 그런가 인상이 좀 크게 남은것같음. 맵도 진짜 성을 탐험하는 느낌이라 좋았음
수생촌도 매력있는데 닥소1 대수의 공허가 진짜 처음봤을때 뭔가 신비로웠음
이루실 '그장소' 처음봤을때 감탄만 나오더라
메듀라
엘리움 로이스
블본 시가지~구시가지
알터고원 로데일
표류묘지 나와서 처음 본 림그레이브
도읍 로데일 - dc App
밀도 어느정도있고 거지같은 구간은 없어서 마음에 듦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