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론도 입성 전까지 내 목표는 막연하게 종 2개 울리기, 특정 지역 도달하기였어서 탐험 그 자체가 재밌었는데 중반부부터 4천왕 잡기로 바뀌잖아 근데 4천왕이랍시고 나오는 놈들 꼬라지가 지가 용인줄아는 정신병달팽이, 보방입장할때 낙뎀있는 미친해골, 12인의공왕, 좆 이러니까 목표인 목 따기를 달성해도 초반부마냥 기쁘지 않은거임 반박시 니 말이 다 맞다
반박 내말이 마즘 - dc App
반박을 반박 내말이 마즘
니들 말이 다 맞다...
어떻게 목표가 좆 잡기
목표가 꼴꼴이
결정동굴 투명다리 지나갈때 부랄 저릿저릿해서 기뷴조아..
이건 진짜 꼴평
나만그런가 진짜로 부랄 저릿저릿 오싹오싹함 기분조음
이건 프롬겜 전반에 걸친 문제이기도 한 듯
그렇긴한데 리마는 유독 납기일 더 심하게 당한 느낌임
후속작들은 액션성이 오르면서 게임플레이로 커버가 어느정도 되는데, 닼1은 그러지 못한 시절이라 체감이 더 심한 것 가틈
이딴 게 리마스터?
그렇네 시스에 미디르 공왕에 불사대 니토에 워닐 못자리에 데몬노왕 후반부 재밌을지도?
새 캐릭터 새로운 무기로 초반에 강화재료 모으고 강화해서 개재밌게하다가 왕의 그릇 얻으면 개같이 유기함 엔딩 볼 의미가 없어
초반에 문 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강화재료 얻는게 젤 잼씀 ㅋㅋㅋㅋ
팩트)다
잡아야할 보스가 너무 병신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