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에 안스바흐처럼 퀘라인 다 깨면 각 지역별로 npc들 모아서 페스티발하는 식으로 했어야지
아군소환해도 라단 체력 안 늘게 하고
이러면 dlc 레거시 지역 갈 명분도 생기는 거고
레다전도 상대 멤버들 추가해서 다대다 전투 하는 식으로 재설계하고
만약에 이것때문에 dlc 마지막 보스전이 너무 약하다는 평이 나올거 같으면
납기일 해버린 그림자 재 5개 나오는 지역에서 미켈라 관 끼고 미켈라의 룬 키면 고드윈이 부활해서 히든보스하는거임
죽음의 기사 강화버전으로
퀴어 페스티발ㄷㄷ
퀴어 때려잡는 페스티발 아닐까?
npc들 무시하면 레다전에서 싸우고 설득하면 라단페스티발 시즌2 찍는거였으면 솔직히 멋지긴 했을듯
그런것도 좋네
그러게 모그 수하들 모아다 피의 축제를 벌였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