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429d6a7e289d53561f69f14cd6e8dbee18d83528fc91655ce820e


2010년 전후에는 무슨 일이 있어서 이런 게임이 흥행했던 걸까


혼돈의 못자리의 불쾌감에 복잡한 강화 시스템에


다른 것보다 화톳불 전송이 기본 탑재가 아니고 화톳불 수도 적고 모든 화톳불로 전송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단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다른 프롬겜을 해봐서 그런지 공략 영상을 봐서 그런지 보스전은 몇몇 빼면 어렵지 않았음

낙하 공격 각 보다가 소머리 데몬 갑자기 뛰어오를 때는 진짜 깜짝 놀랐다

산양머리 데몬이나 못자리 같은 부조리 한가득 쑤셔넣은 보스는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온슈타인 스모우 듀오는 솔라 없었으면 진짜 어찌 깨나 싶더라 백령 한 명 들어와줬는데 혹시 갤럼이었으면 진짜 고마웠다


"굉장한 상자"


방황하는 데몬 7~8트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렇게 많이 꼴아박았는지 모르겠음


아르토리우스는 묘하게 공격 판정이 넓고 길어서 어려웠다. 5트에 잡았음


그윈은 최종보스라서 긴장 빡하고 들어갔는데 솔라가 어그로를 잘 끌어줘서인지 흑기사의 도끼창에 하벨셋 입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 쉬워서 깜짝 놀랐음


양잡 약공 3~4방에 강공 한방에 죽을 줄은 몰랐다


다음 레벨업에 필요한 소울이랑 템 소울 값 안 보여주는 게 상상 이상으로 불편하더라


그래도 결과적으로 재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