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칼날에 피나 기름같은 체액이 엉겨붙으면 절삭력이 떨어지게 될 수 밖에 없음. 칼 주인인 노인도 명색이 대검호인만큼 그걸 모를 리 없으니 최대한 관리하려고 했을거임. 그런데도 피가 칼날과 한몸이 될 지경으로 응고된 걸 보면 노인의 삶은 칼을 미처 정비할 틈조차 없는, 채 마르지도 않은 핏자국 위에 또 피를 뿌리는 혈전의 연속이 아니었나 싶음. - dc official App
피묻은 요도 ㄷㄷ
뭔가 비뇨기과 가야할거 같구나 - dc App
야생 손주들 저거 들고 무조건 닥돌하는 거 보면 컴퓨터 밖 사람한테도 영향 끼치는 요도임 그냥 ㅋㅋ
ㄹㅇㅋㅋ - dc App
만 해 - dc App
요로결석 100만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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