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루카리아는 별,유성 등 통상 근접천체 성간물질
카리아는 달 등 위성
밤은 블랙홀
결정은 암석 중에서도 특수 천체물질 등을 표현한 거 같고
중력은 운석,중력과 자기장 같은 현실의 물리적 힘 요소와 그에 따른 운석 충돌같은 천체적 규모 현상
아스테르는 그에 딸려오는 외계인 같고
손가락은 아예 직접적으로 외계인에 관련해 다루는 주제
가시는 미묘하지만 툴팁에도 신비의 별 이런 내용으로 보아 천체와 관련되어 있고
dlc에 추가 된 거절의 가시로 외우주의 힘이라는게 확실히 밝혀짐
신기한게 천체랑은 아무런 관련도 없는
용암,죽음 마술 얘네 둘 만 딱 신앙 보정 복합 마술이노 ㅋㅋ
지성을 요구하는게 물리적 법칙,상관관계 등을 전부 이해해야 구현되는 거라 그런가
마술이란게 결국 근원을 탐사하다보니 우주로 갈수밖에 없는듯 유미르 대사도 빅뱅 비스무리한거 암시하잖아
유미르 캐릭 맘에 드는 듯. 마술도 거슬러 올라가보면 점성학으로 시작되니 이런 외 배경 디자인은 기막히게 잘 하노
그래서 갤 프롬 뇌에서 우주 관련해서 썰 푸는거 재밌더라
난 특히 외계인 많이 나오는 중력,손가락 쪽이 참 좋은 듯.. 메티르도 그렇고
ㄹㅇ... 개꼴리게 생긴 유부녀 좋지
그외 마술은 전부 휘석기반이고 휘석이 별의 호박이라니까 그럴수밖에
전작이랑은 완전히 또 달라서 참 매력적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