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말레니아의 부패를 고쳐주고 싶었으나 틈새의 땅에서는 방법이 없었음.

그림자 땅으로 떠남

결국 방법은 신이 되는 길밖에 없다는 걸 깨달음

말레니아의 죽고.. 자신과 함께 왕이 되기를 기다림

빛이 부패의 여왕 말레니아를 죽이면.. 그림자땅에서 부활

약속도 지키고  

유저에게 빛을 뿌리는 말레니아로 두번 고통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예쁜 말레니아 얼굴을 가진 누드도... ㅎㅎ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