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검술이 통하지 않는 꼴을.. 볼 수 없어..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모든것을 받은
오라버니에게 받은 이 이명..

내 모든것이였던 이 이름을..!

말레니아가 지킨다!!

오라버니가 불러주셨던 이름!!

말레니아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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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크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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