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리의 도시의 환영이 아예 깨진건가? 아니면 동시에 깨지면서 미래로 간건가?
그러면 게일은 프리데 죽이고나서 그 긴 시간동안 난쟁이들을 만나러간거임?
미래로 간건가? 필리아놀이 봉인한 시간이 풀려서 그렇게 된걸로 아는데 이게 애매하네
시간이 풀려서 순식간에 흐른거면 좀 비슷한거같긴한데 그러면 게일은 어떻게 난쟁이 만난거지?
시간이 아니라 필리아놀이라는 기둥이 고리시티를 떠받치고 있었는데 쭀이 그걸 깨워서 고리시티가 한번에 무너진거일걸
ㅇㅎ.. 그런거구만
그러면 게일은 난쟁이들 그 무너지는 시간에 만난건가? 아니면 어케 만난거지
시라말짱한거보면 미래는아니고 과거에멈춰있던게 알깨지면서 현재까지한순간에흐른듯
신기하네 과거를 붙잡아두다니
미래라기보단 필리아놀의 잠으로 시간을 고정시켜놓았던거임
미래로 간건가? 필리아놀이 봉인한 시간이 풀려서 그렇게 된걸로 아는데 이게 애매하네
시간이 풀려서 순식간에 흐른거면 좀 비슷한거같긴한데 그러면 게일은 어떻게 난쟁이 만난거지?
시간이 아니라 필리아놀이라는 기둥이 고리시티를 떠받치고 있었는데 쭀이 그걸 깨워서 고리시티가 한번에 무너진거일걸
ㅇㅎ.. 그런거구만
그러면 게일은 난쟁이들 그 무너지는 시간에 만난건가? 아니면 어케 만난거지
시라말짱한거보면 미래는아니고 과거에멈춰있던게 알깨지면서 현재까지한순간에흐른듯
신기하네 과거를 붙잡아두다니
미래라기보단 필리아놀의 잠으로 시간을 고정시켜놓았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