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검색 중에 발견.
제목은 도쿄 다크.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하는 사람만 하겠지)
스토리는
경시청의 여형사가
연인이 실종된 수수께끼의 기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도쿄를 돌아다니며
도시전설과 여고생 접대 사업 등 숨겨진 어둠을 파헤치는 호러 게임.
능력치로
이성, 윤리, 수사력, 피곤도 등이 존재하고
엔딩은 주인공의 정신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함.
개발자는 존 윌리엄스와 윌리엄스 신도 부부를 주축으로 개발되었으며
스퀘어 에닉스의 인디 게임 지원 프로젝트에서 합격되어 개발 지원 받았다고 함.
(+킥스타터)
존 윌리엄스씨가 좋아하는 게임은 니어 오토마타, 슈타인즈;게이트, 블러드본이며
프롬의 미야자키 사장님을 숭배한다고 말함.
본래 둠의 팬으로 둠의 모드 제작으로 게임 개발에 발을 들였지만,
파이널 판타지7을 접하고 이후 스토리에 비중이 높은 게임을 더 즐기게 되었다고.
도쿄 다크의 스토리와 텍스트는 존 윌리엄스씨가 쓰고
이후 아내(신도씨)가 번역한 것을 소설가를 통해 보완하였다고 함.
정작겜은 소울시리즈랑 전혀상관없는 씹덕겜같은데 - dc App
애니같아서 왠지 코드베인마냥 거부감드네
맞아... 소울라이크라고 홍보한겜중에 좋은겜이 없었어
아니 애초에 장르가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인데 소울라이크조차 아님 - dc App
소울하고 1도 상관없는거같은데? - dc App
씹덕그림때매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