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는 꽤 됫던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다 9월부터 시작함
본편은 예전에 근접전사로 엔딩한번 봐서 이번에는 다시 마술사로 본편+DLC 진행함
DLC 맵은 유적이던 나락이던 비어있는 부분이 꽤 있엇고 수집요소 제외하면 어차피 메인 루트는 길이 크게 복잡하진 않더라
다만 엔딩이후 비어있는 곳곳 탐험할때는 맵이 좀 어렵게 느껴지긴했음
퀘스트도 뭐가 복잡해보이긴 했는데 진행하다보니 그냥 티에리에랑 안스바흐는 내 편되서 싸워주더라
미켈라단은 마수리로 하니까 넘 어려워서 그냥 중갑+근접으로 바꾸고 진행함 짤은 미켈라단 직전에 찍은거
이거저거 미탐험 지역 즐기다보니 150시간정도 한거같음
2회차에 DLC 무기 좀 쓰면서 아마 좀 더 할듯?
잼잇엇다
2회차에 경대검이나 격투무기 같은거 써보면 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