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거창한 설정이나 사연 있는 전설의 무기들보다는 자기 입맛대로 조정할 수 있는 양산형 무기들이 더 유연하게 써먹을 수 있는 무기인게 마음에 든다 근데 이새낀 예외임 - dc official App
미야자키가 맡은 겜은 다 그랬음
거창한 설정이나 사연 있는 무기 = 다른 사람이 쓰던 중고 양산품 = 사용한 적 없는 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