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IRO
Guardian Ape
반갑다. 그림들고 왔다.
보스 중에 몇몇 고민하다가 사자온수니가 제일 재밌을 것 같아서 정했다.
털 복슬복슬 그리는거 진짜 재미없었다.
제일 즐겁게 그린 부분은 온수니 손 주름 하나하나 팔 때 였음.
ㅋㅋㅋㅋ
그림 원본 크기가 100메가 넘어서 업로드가 안돼서 위의 완성본은 5배 정도 줄인거임.
레이어 9개밖에 못써서 힘들었다.
타임랩스
디테일 컷
그림 봐주고 좋아해주는 모두들 항상 고맙다.
또 좋은 그림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다음 그림은 묘사 좀 덜어내고 쉽게쉽게 그려보는 걸로..
아니 웰케 족고수임
개씹고수네
확대해서 보니까 털 질감 하나하나 살아있는 게 레전드네 진짜
무서워양 무서워양..
대회 수준 왤캐 높냐 - dc App
어른이 애들대회에 막 참가하네 왜케 좆고수임
와 늑대 옷 주름 개쩐다 - dc App
근데 사자원숭이 손바닥 주름 그리는게 왜 잼슴? - dc App
털은 전체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묘사 팔 껀덕지가 딱히 없고, 손은 형태도 복잡하고 묘사하는 재미도 있기 때문
그리고 손은 완성된 결과물 대비 매우 그리기 쉽기 때문
와오
와 ㅁㅊ
와 개지리네... 프로느낌 - dc App
야 이건 못이기겠는데
애들 노는데 어른이 오면 어떡함
이정도면 변탠데 - dc App
와
일러레냐 ㄷㄷㄷ
와 뭐고
와진짜ㅈㄴ잘그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