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솔직히 하필 배경 스토리가 빈약한 데몬즈소울에 나온게 아까운 수준임 스톤팽이랑 폭풍우제사장 스토리는 하나도 몰입 안되는데에 비해 라트리아탑 여기 스토리는 진짜 존나 잘뽑은거같음 지역 디자인도 존나 맘에들고 희망의 감옥 죄수들은 위로 올라가길 희망하는데 위로 올라간 이들을 기다리는거는 더 끔찍한 불행이라는 설정도 그렇고 걍 진짜 GOAT같음
엘들크 뿔인간 설정 생각나더라
ㄹㅇ 스토리 배경 제일 잘 짰지
여기 스토리 짜느라 스톤팽이랑 폭풍우제사장 스토리 대충짰나
지역 5개중에 혼자서 스토리가 유독 탄탄함 ㅋㅋㅋ 올랜트랑 아스트라에아랑 다르게 황금옷노인 행동 동기도 명확하고
스톤팽은 그래도 볼레타리아 산하 광산 지역 컨셉 괜찮게 잡았는데 폭풍우 제사장은 '아무튼 과거에 전설이 있었던 유적인 레후' 원툴이라
우상 맨이터 보스전은 joat인데 외형이나 설정은 되게 맘에 들음
ㄹㅇ 지역은 진짜 잘만들었는데 보스전 3개가 다 병신이라 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