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솔직히 하필 배경 스토리가 빈약한 데몬즈소울에 나온게 아까운 수준임
스톤팽이랑 폭풍우제사장 스토리는 하나도 몰입 안되는데에 비해 라트리아탑 여기 스토리는 진짜 존나 잘뽑은거같음
지역 디자인도 존나 맘에들고 희망의 감옥 죄수들은 위로 올라가길 희망하는데 위로 올라간 이들을 기다리는거는 더 끔찍한 불행이라는 설정도 그렇고 걍 진짜 GOAT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