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은 괄호표시 ( )
미켈라는 본편에서부터 자신의 왕을 찾고있었음
(1순위 후보는 고드윈이었음 고드윈은 다른 친우도 많고 죽음의 기사들도 고드윈이 그 꼴이 되어도 따르는걸보면 꽤 상냥했다고 생각함,
또한 미켈라랑 사이가 좋았던걸로 보이는 굳이 멀쩡히 살아있는 라단을 죽일 필요도없고)
고드윈 재탄 노력 << 온전한 죽음을 갖게하기위해 노력함
고드윈의 재탄은 성수와도 관련이 깊음
근데 고드윈 재탄 좆망함
미켈라는 여기서 결심함
"고드윈 재탄은 좆망했으니까 쩔수없이 라단을 죽여서 내 왕으로 삼아야겠다."
그래서 말레니아를 보내서 라단을 죽이라고 명령하고 (자신은 성수의 고치안에 들어가서 성수를 키우려는척 하고 모그를 시켜서 자신을 납치함)
말레니아는 실제로 라단군을 압도적으로 털었음
그 증거로 케일리드 대부분이 좆망했고
라단 본인조차 케일리드 제일 깊숙한 곳인 통곡사구에서 말레니아와 전투를 치뤘음
또한 본편에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말레니아의 불패와 스스로 언급하는 한번의 패배도 없었다는 말레니아가 라단한테 승리했다는 증거가 됨
케일리드 귀부기사들이 트리나의 꽃을 드랍한다는것과
말레니아가 잠든채로 핀레이한테 업혀서 퇴각한걸로 봤을 때
트리나가 개입하여 귀부기사군 전체를 재워버려서 라단은 간신히 살아만 있는 상태가 됨
미켈라는 이때 그림자땅으로 떠났는데 결국 그림자땅에서 언제 올지도 모르는 라단만 손가락 빨면서 기다리게 됨
이라고 생각해서 들크에 라단 등장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근데 세부적으로 고드윈도 상냥했다는 확실한 증거와
라단과 미켈라의 어린시절 약속이 정확히 뭔지만 알면 좋을텐데
만간에 프롬뇌 제대로 굴려야지
고드윈을 왕으로 바랬다라고 하기에는 미켈라단 툴팁에 어린 미켈라가 라단이 순전히 자기 왕 되어주기를 바랬다라는 문구땜에 시기가 안 맞지 않나?
그니까 그게 뭔지 모르겠음 그냥 강하고 상냥한 사람을 동경해서 그런 사람 후보중 하나가 라단이었던건지 아니면 진짜 처음부터 라단 바라기였는지인데 본편묘사에서 고드윈 재탄을 노력할 이유가 자기 반려삼기 뿐이어서
앵간하면 라단을 자기손으로 죽이고싶지않았다 아니면 굳이 더 좋은 고드윈이라는 후보가 있으니 라단은 냅두자 둘 중 하나라고생각함
패배하지 않았다는건 무승부라고 봄 파쇄전생에서 승리자는 없었다는 문구 보면 그리고 자폭기를 쓴 시점에서 승리라 하기도 뭐 함 여기까지만 보면 서사 좋은데 들크가서 망함
ㅇㅇ 무승부는 맞지만 트리나가 무승부로 만들어준것같음 내가봤을때
사실 미켈라가 라단을 흠모했다는 거만 없었으면 이정도로 욕 안먹었을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똥게이 스토리보다는 거대한 의지가 아스테르 튀어나온 블랙홀인지가 더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