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의 육신을 재료 삼아... ...라단이 생전에 한 약속 때문에... ...미켈라가 라단의 힘과 상냥함을 동경해서... ...끝없는 전쟁, 불타는 듯한 전쟁이 라단 장군께 어울려서.... 이름 없는 왕 - dc official App
플레이어 납득하게 만들려고 구구절절 설정 박은 느낌
사족이 필요 없다 = 미켈라랑 라단 다리 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