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황금률에 회의감을 느껴서 자신만의 평화롭고 차별없는 세계 만들어본답시고


그림자의 땅에 들어가긴 했는데


사실상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성수와 성수 주민, 말레니아 유기에다가


이미 뒤진 라단을 모그의 시체로 되살려버리는 미친 패륜급 행보



특히 난 성수 유기가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함 


말이 좋아서 좋은 세계 썩은 황금률 버리고 내 세상 만들기지


사실상 행보로만 보면 황금률 건국기랑 진짜 다를바가 없는 악행임


약간 엘든링에서 자주 보이는 메시지 같은데


취지는 좋으나 그 과정에서 결국 목적을 잃고 자신도 똑같아지는 그런 느낌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