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보통 수준의 유저가 들크를 플레이하면 사실상 사자무 메스메르 로미나 라단
이게 라인이 되버림 ㅋㅋㅋㅋㅋㅋ 뭔가 조건을 좀 다르게 줬다던지
맵 이동을 찾아가기 편하게 해서 좀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릴수 있게 디자인을 해놨어야 됐는데
ㅈㄴ 직관적으로 일직선으로 당연히 가게끔 디자인이 되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니르 일림 봉인 푸는 기믹을 ㅈㄴ 뜬금없이 로미나한테 준게 ㅈㄴ 불호였음
밖에서 봤을때는 그림자 봉인 보면 ㅈㄴ 웅장하게 황금나무 불태우는 이벤트마냥
기대했는데 왠 ㅈㄴ 뜬금없는 듣보 벌레 잡고 시골 할머니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 같은 나무에
불 지르니까 봉인 풀리고 이동되는게 도저히 연출적으로 서사적으로 납득이 안됐다
본편처럼 뭔가 거대한룬을 2개 모아서 가는것처럼 해서 다른 보스랑 필드쪽으로 눈돌릴수 있게 해주고
황금나무 불태우는거 마냥 웅장한 이벤트를 줬었으면 참 좋았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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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그래도 케일리드 같은 곳은 ㅈㄴ 가기 편하고 직관적인 길이라서 여기도 가볼까 이런 느낌이 드는데 들크는 다른 맵 넘어가는게 진짜 길이 뒤지게 복잡해서 이걸 완화시켰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