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라다곤은 우리가 변하는걸 직접 봤는데
트리나도 그런거 맞을까?

라다곤의 선례랑 미켈라가 버린 것들이 다 자기일부다 보니
아무래도 그런거 같긴 한데 결정적인 증거가 없음

디엘시 나오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되던 이유중에는 더미의 리코 대사가 있는데
여기선 미켈라가 트리나라고 명시하긴 함
근데 이건 짤린거라서 추측의 동기는 되도 근거로 쓸수가 없음
그런 설정이 있었던건 맞는데 그게 지금도 있는지는 알수 없자나

사실 트리나는 그냥 데리고 다니던 비밀마누라일 가능성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