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게 엘이 오픈월드를 선택해서 생긴 단점이라는거에 공감을 못하겠음

맵은 더 발전했지 절대 퇴화하진않은것같은데

텅빈곳 = 뭐가 있긴한데 막상 까보면 잡템이거나 스토리에도 크게 중요하지 않은 곳 아님?

솔직히 비율로 따져봤을때 텅볐다고 하는 곳 전작에도 많았는데

엘에서 여긴 너무 있는게 없는데라고 느낀곳은 손가락 유적뿐인듯

설원이나 리에니에나 볼거리도 많고 있는것도 많았음
npc 퀘들도 많았고

나락도 솔직히 그정돈가 싶었음

나락은 전작들로 따지면 딱 셐 안개낀 숲이나

스꼴라 안개낀숲이런느낌?

그냥 딱 그정도지 더 심하다고 느끼진 못했음

암튼 결론적으로 엘 맵 잘만듬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