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전투가 뒤지게 재밌음
적 스태거 걸고 직격하는 뽕맛이 있음
z축을 이용한 입체적인 전투가 가능함
스토리는 세키로 이상으로 친절하게 알려줌. 스토리도 상당히 잘 뽑힌 편임
기체 조립이 꽤 중요한 겜임. 이것저것 머리 굴리며 무장이랑 외장 내장 파츠 조립하는 맛이 있음. 어려운 미션도 짱구 굴려서 적절하게 기체 바꿔가면 돌파할 수 있는 것도 그렇고
slmmom(cocodored)2024-10-22 23:22:00
답글
혹시 길찾기 어렵다거나 파밍노가다요소 있음?
익명(114.200)2024-10-22 23:23:00
답글
소울처럼 맵 뚫는 게 아니라 받은 미션을 돌파하는 식이라 맵이 어렵진 않음. 진행은 마커 정보로 표시해주기도 하고
파밍 노가다는 딱히 없음. 맵에 숨겨진 장비를 주울 수 있는 건 있어도 파밍이라 할만한 건 없음. 노가다도 그렇게 필요 없는 게, 샵에서 산 물건을 되팔거나 재구매하는 거 가격이 전부 동일해서 돈 부담도 딱히 없음. 돈이 정 모자라다고 해도 언제든 가능한 미션 리플레이 한 탕 뛰어주면 그만이라
그냥 잘만든 메카물인거같음 - dc App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큰 장점은 기체커마 - dc App
걍 전투가 뒤지게 재밌음 적 스태거 걸고 직격하는 뽕맛이 있음 z축을 이용한 입체적인 전투가 가능함 스토리는 세키로 이상으로 친절하게 알려줌. 스토리도 상당히 잘 뽑힌 편임 기체 조립이 꽤 중요한 겜임. 이것저것 머리 굴리며 무장이랑 외장 내장 파츠 조립하는 맛이 있음. 어려운 미션도 짱구 굴려서 적절하게 기체 바꿔가면 돌파할 수 있는 것도 그렇고
혹시 길찾기 어렵다거나 파밍노가다요소 있음?
소울처럼 맵 뚫는 게 아니라 받은 미션을 돌파하는 식이라 맵이 어렵진 않음. 진행은 마커 정보로 표시해주기도 하고 파밍 노가다는 딱히 없음. 맵에 숨겨진 장비를 주울 수 있는 건 있어도 파밍이라 할만한 건 없음. 노가다도 그렇게 필요 없는 게, 샵에서 산 물건을 되팔거나 재구매하는 거 가격이 전부 동일해서 돈 부담도 딱히 없음. 돈이 정 모자라다고 해도 언제든 가능한 미션 리플레이 한 탕 뛰어주면 그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