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도 모르고 닼소3 부터 알았거든?
패러디 소설로 발견했다가
처음 검색어가 장작의 왕이었음
그리고 장작의 왕 설명 읽는데
'도망친' 장작의 '왕'을 잡아서 목 베서 다시 앉혀놓아야 한다는 내용이었음.
사진은 루드레스 밖에 없었음.
생긴건 중세 흔하디 흔한 왕의 모습이라
다른 장작의 왕들도 그런 모습일거라 생각했음
멋져 보이지 않는 루드레스는 사명감이 있어서 남아있는데 나머지 중세 흔왕들은 의무고 뭐고 팽개쳤으니 더 볼일 없겠다 싶었고
장작의 왕이란 칭호도 많은 게임들이 그렇듯 멋진거 집어넣었겠지 생각했음.
ㅅㅂ
그렇게 2020년대가 되어서야 루드레스가 가장 멋지지 않다는걸 알았음 ㅅㅂ
루드레스가 제일 멋지지